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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관하여..

 

끊임없이 표현하고.

 

끊임없이 사랑에 대한 속삭임을 들려줘야하고

 

목마른 우물가에 물을 마시듯

 

지속적으로 마셔줘야 한다는....

 

고질적인 어린아이의 상상에 비해

 

사랑은 현실적이고

 

직면적이며.

 

다루기 힘든 존재라는것을 새삼스럽게 익히고 또 익혀만 간다.

 

사람을 모르는것에 대한

 

사랑을 모르는 것에 대한

 

직면적인 생각은

 

점점 더 사랑에 대한 혐오감으로 변경되어진다.

2009년 12월.

지난 1년간 혼자 남은 나에겐.

지독하게 혐오스러운 그런 감정들.

by 르네 | 2009/12/07 03:29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0)

민주주의 국가입니다.

 

시민이 있어 나라가 있고,
각 기업들이 존재하기에 그것을 관리하는 나라의 기관들이 있듯,
공직자 및 나랏일을 하시는 직업은 시민을 평안하게 해주며, 기업들에게는 서로 웃으면서 일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줄 수 있어야합니다.

현 국가는 민주주의 인데, 공직자 및 나랏일을 하시는분들은 어찌
같이 일하는 일반 기업들에게 자신의 자리를 들먹이며, 공권력을 행사 하시고
일반시민들의 고충에 어찌 공권력을 투입하면서 억압하려 하십니까

엄청난 확률을 통하여 로또처럼 당첨되는 당신들의 직업이 특별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특별하기 이전에.
나랏일을 하시는 분은 시민들의 투표로 이루어지며,
공직자의 월급은 기업체에서 일하는 시민들의 세금으로 이루어지며,
기관의 존재는 각 시민의 고충 및 평안을 해결해주고자 존재하게 됩니다.

그런데도 당신들은 특별하다 하여, 자신의 자리를 이용한 억압을 모든 시민들과 기업체들에게 주고 있습니다. 이것이 어찌 민주주의라 할 수 있겠습니까

현 세기 민주주의 국가입니다.
당신들이 특별하기 이전에 그 자리를 만들어주는 그 월급을 만들어주는 사람들을 생각해보세요.
막말하면서 억압하려 드시지 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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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공직자나 공사를 맡는 분들이 그러하다는 것은 아니지만.
요즘 보는 공직자나 공사를 처리하시는분들 대부분은 자신이 특별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by 르네 | 2009/07/09 13:03 | 세상을 비판하다 | 트랙백 | 덧글(0)

남기한 엘리트만들기..동영상버전

 

부랴부랴 대충 공부해서 만들어본;;
발로만들었어요;;

by 르네 | 2009/04/09 21:09 | 감성을 두드리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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